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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기술진흥연구소 「방산중소기업 수출상담회 통역지원」 참여기업 모집 안내

※ 신청방법 - 신청기간 : ’21. 12. 3.일까지 (상시 접수)- 신청방법 : 전자우편 제출- 접 수 처 : 국방기술진흥연구소 해외시장분석팀 천지연 연구원* 이메일 주소 : jiyeon12018@dtaq.re.kr (이메일 접수 후 수신 확인 필요, 연락처 : 055-751-5498)- 제출서류 : [붙임1] 제출서류 목록 참조

08.31 2021
무기체계 연구개발 단계 중소기업자 우선선정 품목지정 공고

방위사업청 공고 제2021-105호무기체계 연구개발 단계 중소기업자 우선선정 품목지정 공고 「무기체계 및 핵심기술 연구개발 단계 중소기업자 우선선정 품목지정 제도 운영에 관한 고시」 제9조제4항에 따라 “무기체계 연구 개발 단계 중소기업자 우선선정품목”을 다음과 지정 공고합니다.2021년 8월 17일방위사업청장□ 중소기업자 우선선정 품목지정 내역구 분지정 일자분 야세부 분야품목명(장비명)비 고1’21.5.27.기 동간격극복 및도하장비배수펌프(자주도하장비)자주도하장비기술협력생산사업부   칙1. 이 공고는 2021년 8월 17일부터 시행한다.2. 상기에서 언급되지 않은 사항은 방위사업청장이 정하여 고시한  「무기체계 및 핵심기술 연구개발 단계 중소기업자 우선선정 품목지정 제도 운영에 관한 고시」를 따른다.* 문의처 : 방산일자리과 02)2079-6449

08.19 2021
「한국산 우선획득 제도」 시행 공지

방위사업청 공고 제2021-104호「한국산 우선획득 제도」 시행 공지방위사업청은 국내 방위산업 발전과 국방과학기술수준 제고를 위한 「한국산 우선획득 제도」 시행 공지 시행을 다음과 같이 공지합니다.※ 문의처 : 방위사업청 방위산업진흥국 방산정책과 [☎(02)2079-6465]* 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08.19 2021
무기체계 개조개발 지원사업 지원과제 및 주관기업 모집 공고문

 무기체계 개조개발 지원사업 지원과제 및 주관기업 모집 공고문방위사업청 훈령 제586호「국제경쟁력강화 지원사업 운영규정」제3장 1절 11조에 따라 수출 가능성이 있는 무기체계의 개조개발을 지원하여 업체의 연구개발 투자 활성화 및 역량 강화를 통한 수출 촉진을 위해 『2021년 2차 무기체계 개조개발 지원사업 지원과제 및 주관기업 모집』 공고하오니, 관심 있는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랍니다.2021. 8. 11.국방기술진흥연구소□ 2021년 2차 무기체계 개조개발 지원사업과 관련하여 자세한 상담을 원하시는 분들께서는 붙임의 과제 수요조사 및 컨설팅 카드를 작성하여 제출 바랍니다.  ○ 컨설팅카드 제출기한: ‘21. 9. 1.(수) 18:00     ※ 접수 순서에 따라 검토 후 순차적으로 회신 예정입니다.  ○ 제출처: youngkk72@dtaq.re.kr, baeksj626@dtaq.re.kr* 연락 및 문의처 1) 담당부서 : 수출개발사업팀    - 사업관련 문의      · 연구원 김영강(055-751-5861 / youngkk72@dtaq.re.kr)      · 연구원 백소정(055-751-5870 / baeksj626@dtaq.re.kr)    - 사업비관련 문의       · 책임관리원 강봉서(055-751-5867 / kbs5574@dtaq.re.kr) 1) 담당자(연락처) : 국제협력총괄담당관실 고만중 주무관(02-2079-1105) 2) 방산현장지원센터(수출지원)    - 대전센터 : 오병인 소령(042-824-4091)    - 구미센터 : 최이조 중령(054-451-7645)    - 창원센터 : 최복현 중령(055-281-3943)* 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08.19 2021
21-2차 무기체계 부품 국산화 개발지원 사업 주관기업 모집공고

21-2차 무기체계 부품 국산화 개발지원 사업 주관기업 모집공고국방분야 중소기업 육성과 무기체계 부품개발 활성화를 위해 정부가 개발자금을 지원하고 구매를 보장하는『무기체계 부품 국산화 개발지원 사업』의 주관기업 선정계획을 다음과 같이 공고하오니,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2021년 8월 10일방위사업청장- 문의처○ 이메일 및 게시판 : 공고일 ~ 8/23(월) 까지 아래 문의창구로 질의신청 - 이메일 : compas@dtaq.re.kr - 게시판 : 부품국산화통합정보관리시스템(COMPAS) - 자료마당 - 질의 및 응답               http://compas.dtaq.re.kr/compas/○ 유 선 : 공고시점부터 접수마감일까지 아래 연락처로 상시문의 - 사업공고문 및 개발비 산정 관련 사항 : 055-751-5802~4 - RFP(과제제안서) 관련 사항 : 055-751-5578, 5571* 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08.12 2021
「2021년 신속시범획득 사업 공모」 향후 일정 공지

「2021년 신속시범획득 사업 공모」(공고번호 2021-42) 관련 향후 추진 일정을 아래와 같이 공지합니다. ○ 대상 사업 :  ~8월 19일한 사업신청서* 접수과제 中  선정     (기존 : 6월 25일 ⇒ 변경 : 8월 19일한 접수과제)      * 공모문 붙임 #1 양식     ** 旣 제출 사업신청서도 대상사업으로 검토○ 과제 제안서 접수 및 검토 : 9월 중○ ’21-3차 신속시범획득 대상 사업 선정 : 9월 중○ 입찰 공고 및 계약 : 10~11월 ※ 내부 사정상 3차 사업선정 일정이 변경되었으며, 8월 20일 이후 접수 과제는 ’21-4차 또는 ’22-1차 신속시범 대상사업으로 검토 예정임. (상기 일정은 변동 가능함)문의처 : 첨단기술신속사업팀 02)2079-4147

07.30 2021
방위사업청, 국산 방산부품, 쉽게 검색하고 활용하세요

ㅇ 국방기술진흥연구소(이하 국기연, 소장 임영일)는 ‘부품국산화 통합정보관리시스템(COMPAS, http://compas.krit.re.kr)’에 국산부품 정보 플랫폼인 ‘국산부품 등록 기능’을 구축하여, 오늘(7월 26일, 월요일)부터 서비스를 개시한다.      * COMPAS(COre Military Parts Assignment System)란 국기연이 운영하고 있는 방위산업 분야 부품국산화 과제 통합 관리시스템을 말함ㅇ ‘국산부품 등록 기능’은 국산화 개발에 성공하여 성능이 입증된 개발부품을 무기체계 분류에 따라 부품국산화 통합정보관리시스템(COMPAS)에 등록하고 조회할 수 있는 기능이다. 국기연은 개발된 국산부품이 사장되지 않고 새로운 연구개발 무기체계에 우선 적용될 수 있도록, 2006년부터 현재까지 국산화 개발이 완료된 부품 1,790건의 기능?성능, 적용 가능 분야 등 관련 정보들을 부품국산화 통합정보관리시스템(COMPAS)에 등록하여 각 부품의 세부 활용 정보들을 한눈에 검색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ㅇ 방산업체 및 관련 기관은 국기연 부품국산화 통합정보관리시스템(COMPAS) 누리집에 가입하면 ‘국산부품 등록 기능’에 등록된 국산부품의 정보를 조회할 수 있다. 특히 부품개발업체는 부품 활용성과 관련된 다양한 세부 정보를 추가?변경하도록 신청할 수 있으며, 국기연은 업체가 기입한 정보를 최종 검토하여 게시한다.ㅇ 국기연은 국산부품 등록 기능 활성화를 위해 무기체계 부품국산화 사업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부품개발업체의 적극 참여를 독려하고, 지속적인 홍보와 시스템 개선을 병행해 나갈 예정이다.ㅇ 방위사업청은 ‘국산부품 등록 기능’ 제도 정착과 활성화를 위해 새로운 무기체계 개발 시 국산부품 적용 가능성을 확대하도록 ‘방위사업관리규정’ 등 관련 규정을 개정하였다. ㅇ 임영일 국기연 소장은 “신규 무기체계 개발 시, 국산부품 등록 기능을 통해 방위사업청 및 체계기업 간 국산화 개발부품에 대한 정보교류가 가능해졌다.”라고 강조하며 “방산 부품을 개발한 중소기업의 매출 증대 등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07.28 2021
중기부, 2021년 하반기 중소기업 연구인력지원사업 공고

ㅇ 신청방법(온라인 접수) : 중소기업 기술개발사업 종합관리시스템(www.smtech.go.kr) ☜ 클릭 ㅇ 신청서류 : 사업계획서 등

06.22 2021
2021년 산업통상자원부-삼성전자 기술나눔 공고

□ 문의처담당부서연락처내용시행부처산업통상자원부(산업기술시장혁신과)044-203-4544기술나눔 추진 및 확정 등전담기관한국산업기술진흥원(사업화기획팀)02-6009-4302,8신청서류 작성 안내, 접수, 선정심의, 유의사항 등※ 자세한 사항은 산업통상자원부 홈페이지(☞바로가기) 참조

05.13 2021
방위사업청, 무기체계의 신속한 전력화와 4차 산업혁명 기술 적용까지, 일거양득

ㅇ 방위사업청(청장 강은호)은 ’20년부터 추진 중인 신속시범획득사업의 범위를 연구개발까지 확장한 신속연구개발사업을 도입하여 신속획득을 위한 제도를 완비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사업 추진을 위한 구체적 절차와 근거규정 등을 마련하였으며, 조기 제도 안착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 신속획득사업 = 신속시범획득사업 + 신속연구개발사업(신설)ㅇ 신속연구개발사업은 공모를 통해 대상사업을 선정하여, 신기술이 적용된 무기체계를 최대 3년 이내의 기간 동안 신속하게 연구개발하게 된다.   - 대상사업은 Top-Down(각 군)과 Bottom-Up(산/학/연)을 병행하여 군과 민간에서 제안한 사업 중 기술 수준, 군사적 활용성 등을 고려하여 사업을 선정하고,    - 선정된 사업에 대한 전문성을 보유한 능력 있는 PM(Project Manager, 사업관리자)을 선발, 사업에 대한 전적인 권한을 부여하여 사업 착수부터 종료 시까지 연속적이고 면밀하게 사업을 관리하게 된다.ㅇ 사업 종료 후에는 소요결정부터 전력화까지의 절차를 간소화하여 신속하게 군에서 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ㅇ 소요결정 이전 신속한 연구개발 및 전력화 연계 절차 간소화를 통해 기존 획득 절차 대비 상당한 수준으로 획득기간이 단축될 것으로 보이며, 기술이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의 흐름에 맞게 군 소요기반(Demand driven)의 무기체계 획득에서 기술주도(Technology push)의 획득으로 전환하는 시작점이 될 것이다.ㅇ 또한, 신속시범획득사업에 일부 연구개발 절차를 추가함으로써 보다 많은 4차 산업혁명 기술 보유 업체의 국방분야 참여가 가능하다.   - 우수한 기술은 보유하고 있으나 시제품을 보유하지 못했거나, 신기술 등을 기존 무기체계와 통합할 필요가 있는 경우 등 신속시범획득사업에 참여하기 어려운 다양한 민간업체의 참여가 가능하다.ㅇ 강은호 방위사업청장은 “기존의 획일화되고 경직된 절차로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기술발전 속도를 따라가기 어렵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방위사업청에서는 신속시범획득사업을 도입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해왔다. 신속시범획득사업으로 첫발을 내디뎠고, 이번 신속연구개발사업의 도입을 통해 신속획득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완비했다. 신속획득사업의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에는 기존의 획득 절차를 대체하여 첨단 무기체계 획득의 새로운 수단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03.18 2021
한컴라이프케어, 방위사업청에 방독면 등 84억 공급 계약

한컴라이프케어, 방위사업청에 방독면 등 84억 공급 계약임민철 기자입력 : 2021-08-31 17:34안전장비 기업 한컴라이프케어는 방위사업청에 84억 규모의 물품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한컴라이프케어는 K5 방독면 외 40개 품목의 물품 83억8010만원 어치를 방위사업청에 공급한다. 이번 계약 규모는 지난해 연결기준 재무제표상 매출 1518억원 대비 5.52%에 해당한다. 계약 기간은 오늘부터 내년 11월 4일까지다.한컴라이프케어는 공기호흡기, 방독면, 방역복 등 안전장비와 안전용품을 제조하는 회사다. 지난 1971년 '산청'으로 설립돼 2017년 한글과컴퓨터에 인수된 뒤 이름을 바꿨다. 한컴그룹의 정보통신기술(ICT)을 융합한 스마트 안전장비 연구개발에 투자하고 있다. 한컴라이프케어는 이달 초 공모가를 1만3700원으로 확정하고 지난 17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했다. [사진=한컴라이프케어 제공]기사출처 : https://www.ajunews.com/view/20210831173053522

09.01 2021
쎄트렉아이, 최고 해상도 지구관측 위성 개발… 한화와 전략적 우주사업 첫 추진

쎄트렉아이, 최고 해상도 지구관측 위성 개발… 한화와 전략적 우주사업 첫 추진 기사입력 2021-08-18 08:32 국내 유일의 위성시스템 개발·수출기업인 ㈜쎄트렉아이(099320)는 세계 최고해상도의 상용 지구관측위성 ‘SpaceEye-T(스페이스아이-티)’를 개발한다고 18일 밝혔다.이 위성은 30㎝급 초고해상도와 12㎞ 관측폭 그리고 무게 약 700㎏의 고성능 지구관측 위성이다. 이번 개발은 100% 자체투자로 개발 이후 직접 운용한다는 계획이다. 30㎝급 초고해상도는 지상에 있는 가로와 세로 30㎝ 크기의 물체가 한 화소(픽셀)에 해당하며, 우주 상공에서 도로에 있는 차량의 종류를 식별할 수 있는 수준의 해상도다.쎄트렉아이 저궤도 지구관측위성. /쎄트렉아이 제공 쎄트렉아이는 국내외 사업을 통해 이미 축적하고 검증한 핵심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2024년 초 이 위성의 발사를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발사 후 위성 운용과 영상 상용화는 자회사인 에스아이아이에스(SIIS)가 담당하고, 또 다른 자회사인 에스아이에이(SIA)는 초고해상도 영상을 활용해 지구관측 분석 솔루션을 더욱 고도화할 예정이다.올해 초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지분 투자 이후, 쎄트렉아이는 한화(000880) 스페이스 허브 팀의 적극적인 지원 하에 우주개발 전략을 수립하고 있다. 이번 스페이스아이-티 개발과 운용을 위한 투자는 한화와 쎄트렉아이의 첫 번째 전략적 우주사업으로 추진되는 것이다.이는 국내 우주개발 선도기업인 쎄트렉아이가 글로벌 초고해상도 지구관측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는 의미를 가지며, ‘뉴 스페이스’ 시대에 국내 민간주도 우주개발의 큰 이정표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김이을 쎄트렉아이 대표는 “쎄트렉아이는 지구관측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위성영상과 활용서비스 공급을 목표로 해왔다. 그 첫 단계로 설립한 두 자회사를 통해 영상판매 시장에 대한 경험을 쌓았고, 인공지능 기반의 분석 솔루션도 개발을 완료했다”며 “우리나라 최초 위성인 우리별 위성 개발에서 우리나라 최초의 위성시스템 수출로 이어진 쎄트렉아이와 그 구성원의 도전은 순수 민간투자의 우리나라 최초 위성시스템 개발로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쎄트렉아이는 스페이스아이-티 개발과 운용을 통해, 글로벌 지구관측 시장에서 서비스 플랫폼을 활용하여 통합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개발을 본격화 할 예정이다.쎄트렉아이는 우리나라 최초의 인공위성인 우리별 1호를 개발한 핵심 인력들이 1999년 설립한 회사로 지금까지 30개 이상의 국내외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올 초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지분 투자를 받고 양사가 우주개발 전략 수립을 진행하고 있다.정민하 기자 min@chosunbiz.com Copyright ⓒ 조선비즈.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출처 : https://biz.chosun.com/industry/company/2021/08/18/MOB6CCRJW5EUHOUT4NNXZGKEJA/?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08.19 2021
“휴니드, 방산 사업 순항… 민수 사업은 보잉과 에어버스가 책임진다

“휴니드, 방산 사업 순항… 민수 사업은 보잉과 에어버스가 책임진다”2021년 매출액 2110억원, 영업이익 117억원 전망 입력 : 2021.08.10 17:23[뉴스투데이=장원수 기자] 유안타증권은 10일 휴니드에 대해 보잉이 선택한 국내 방산업체라고 전했다. 허선재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휴니드는 전술통신장비 및 항공전자장비 개발을 주력 사업으로 영위하는 방산 업체”라며 “휴니드는 방위사업청으로 군용장비를 납품하고 있으며, 2대 주주인(지분율 11.7%) 보잉향 항공전자장비 독점 계약을 통해 매년 안정적인 수주를 확보 중”이라고 밝혔다.  허선재 연구원은 “지난해 기준 부문별 매출 비중은 방산 82.5%, 해외항공 17.5% 등”이라며 “휴니드는 글로벌 항공 산업 회복에 따른 수혜가 예상되는 업체”라고 지적했다. 허 연구원은 “현재 개발 단계에 있는 항공 전자 시스템(Li-Fi/NFS)은 2023년, 2024년 글로벌 여객 수요 회복 시점에 맞춰 개발이 완료될 것으로 예상되고 보잉 및 에어버스의 주력 기종에 탑재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내다봤다.  그는 “휴니드의 방산 부문 수주 확대는 올해에도 이어질 것”이라며 “총 1조3000억원 규모의 HCTRS 양산 계약 중 올해에는 약 4500억원 규모의 4차 계약이 예정되어 있다”고 언급했다. 이어 “금번 계약은 3차 계약 대비 36% 증가한 규모이며 2022~24년간 매년 약 1600억원의 매출이 인식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그는 “휴니드는 향후 민항기에 적용될 수 있는 Li-Fi와 NFS 통신 시스템을 각각 라테코르 및 보잉과 공동개발 중에 있으며 항공산업 회복이 예상되는 2023년부터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휴니드와 라테코르는 각각 보잉 및 에어버스의 레퍼런스를 확보한 파트너사이기 때문에 향후 양대 항공제조사에게 빠른 신제품 탑재율 확대가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휴니드의 올해 매출액은 전년대비 6.5% 늘어난 2110억원, 영업이익은 11.1% 증가한 117억원으로 전망한다”며 “실적 향상 요인은 올해 반영될 약 1300억원 규모의 HCTRS 3차 계약 매출에 기인한다”고 진단했다. 그는 “내년부터는 추가적인 외형확대 요인이 지속적으로 발생할 것으로 전망한다”며 “해외 항공 사업 부문에서의 안정적인 물량 공급(연간 300~350억원 규모)에 더불어 2024년까지 매년 약 1600억원 규모의 HCTRS 4차 계약 매출이 인식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망했다. 그는 “중장기적으로는 2023년부터 Li-Fi 및 NFS통신 시스템 납품을 통해 민수 시장 진출이 예상되고 2025년부터 가시적인 외형 확대가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내다봤다.  [ 장원수 기자 기자 jang7445@news2day.co.kr ]  기사출처 :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10810500321#

08.11 2021
이오시스템, 서울 마곡지구에 글로벌 R&D센터인 ‘종합연구소’ 신축 추진

이오시스템, 서울 마곡지구에 글로벌 R&D센터인 ‘종합연구소’ 신축 추진오늘 기공식에 이어 2022년 10월 완공 예정…대지 1,073㎡에 지하 2층 지상 11층 규모 건립 입력 : 2021.07.07 15:00 서울 강서구 마곡 지구에 건립 예정인 이오시스템 ‘종합연구소’ 모형. [사진=이오시스템]   [뉴스투데이=김한경 기자] 이오시스템은 7일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에 건립될 글로벌 R&D센터인 ‘종합연구소’ 신축공사 기공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종합연구소는 2022년 10월 완공될 예정으로 연면적 5,117㎡, 대지면적 1,073㎡에 지하 2층, 지상 11층 규모로 건립되며, 기공식에는 대표이사, 임직원과 협력사, 건설 관계사 등 40여 명의 내·외빈이 참석했다. 이 연구소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내고 자유롭게 소통·협력을 할 수 있는 ‘Work Place’와 함께 피트니스센터, 커뮤니티 라운지, 층별 테라스 등 ‘Play Space’를 두어 건물 전체가 혁신적 업무와 창의적 휴식이 공존하는 공간으로 건립될 계획이다.  이오시스템은 현재 독일, 미국, 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 등 동남아 국가, 사우디아라비아·UAE 등 중동 국가에 전자광학 분야의 방산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최근에는 인도의 국제기업인 Reliance그룹과 방위산업용 전자광학장비 공동사업에 대해 포괄적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추진 중이다.  또한 다국적 해외전문기업 연구소와 다양한 공동연구도 진행하고 있어, 이오시스템 관계자는  마곡지구에 건립되는 ‘종합연구소’가 글로벌 R&D센터로 해외시장 전초기지 기능을 수행하길 기대하고 있다. 함태헌 이오시스템 대표이사는 “42년간 쌓아 온 이오시스템의 첨단 방산기술이 마곡 클러스터의 다양한 민간기술과 융합돼 세계적인 민·군기술 역량을 가진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고자 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 김한경 안보전문기자 기자 khopes58@news2day.co.kr ]  기사출처 : https://www.news2day.co.kr/print/20210707500181

07.09 2021
[코스닥人]쎄트렉아이 "우주시대 변화 필요…5년뒤 자체위성 보유"

[코스닥人]쎄트렉아이 "우주시대 변화 필요…5년뒤 자체위성 보유" 기사입력 2021-03-15 05:01 최종수정 2021-03-15 08:23 한화로의 피인수 결정…우주기술 콜라보 시너지 기대통신위성사업은 NO…지구관측 강점 살릴 것자회사 SIA 내년 상장예심청구…23년 IPO△김이을 쎄트렉아이 대표이사[이데일리 김재은 기자] “이제 우주산업은 소수 국가 전유물이 아닌 여러 국가와 민간기업이 함께하는 산업이 됐다. 쎄트렉아이가 설립된 지 20년, 상장 후 12년이 지났지만 글로벌 시장에서 보다 큰 역할을 하기 위해선 대기업 투자와 진출이 필요하다고 봤다. 한화 역시 우주산업 전략을 본격적으로 수립 중이어서 때와 상대가 잘 맞은 것이다.”김이을 쎄트렉아이 대표는 최근 이데일리 인터뷰에서 한화그룹으로의 피인수에 대해 이같이 설명했다. 한화와 손잡고 우주기술 `콜라보`쎄트렉아이(099320)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를 대상으로 590억원 규모의 3자배정 유상증자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 5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도 발행한다. 방산기업인 쎄트렉아이는 최대주주 변경 관련 산업통상자원부의 매매거래 승인을 받아야 한다. 한화그룹 역시 공정거래위원회의 기업결합심사를 통과해야 한다. 이를 감안해 유상증자 납입일은 4월 30일로 정했다. 아직 한 달이상 남아있는 셈이다. 김 대표는 “조달된 자금은 중형위성 조립과 시험에 필요한 연구동을 신축하고, 영상레이더, 적외선 탑재체 등에 필요한 핵심기술 개발에 투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쎄트렉아이에서의 김동관 사장의 역할에 대해 “한화그룹이 가진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활용해 더 새롭고 큰 일을 하기 위해 먼저 제안했다”며 “스페이스 허브를 통해 우주 기술 ‘콜라보’를 실현하고 시너지가 나기를 기대한다”고 답했다. 한화그룹내 우주산업을 총괄하는 김동관 한화솔루션 사장은 최근 쎄트렉아이 비상무이사로 등재됐다.다만 한화그룹이 최근 표방한 통신위성사업 진출에 대해 김 대표는 선을 그었다.“한화가 추진중인 통신위성 사업의 경우 지상 인터넷망이 우주 인터넷망으로 만들어지는 때가 올 것이다. 시장이 훨씬 크지만 쎄트렉아이는 관측위성 분야의 강점을 살려 한 우물만 파겠다. 다만 한화가 저궤도 통신위성 사업을 진행한다면 탑재장비를 제외하고, 쎄트렉아이가 기여할 부분은 여러가지 있다.”최근 주가에 대한 생각이 궁금했다. 지난해 2만~3만원이던 주가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 피인수 공시를 전후로 7만원 후반대까지 급등했다. 12일 종가는 6만900원으로 시가총액은 4400억원 수준이다. 그는 “과거 나로호 발사 이슈로 주가가 부침을 겪은 바 있고, 그 위험성에 대해서도 잘 안다. 부담이 없다면 거짓말”이라며 “다만 우주산업과 관련해 사회 전반적인 관심이 높아진 것은 고무적인 현상”이라고 했다.영상데이터 분석 자회사 SIA, 내년 상장예심청구쎄트렉아이의 미래비전은 무엇일까. 김 대표는 “지구관측위성 강점을 살려 사업을 할 것이고, 민간이 주도하는 우주개발에 좀 더 집중하고 싶다”며 “국내외 수주를 통한 위성제작 외에 스스로 위성을 만들어 서비스할 수 있고, 부가가치 데이터와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회사로 발돋움할 것”이라고 밝혔다. 실제 쎄트렉아이가 판매한 위성에서 수신되는 데이터는 통상 발주한 정부나 공공기관에게 원천적 권리가 있고, 판매권을 확보해 제공하는 형태다. 쎄트렉아이가 자체 위성을 확보한다면 데이터 가공과 판매, 솔루션 제공까지 자유롭게 된다. 지금도 관측위성을 통해 농작물의 작황을 파악해 농산물 선물거래에 활용하고, 유가변동과 관련 유류저장고 용량을 파악해 투자데이터로 쓰인다. 또 경쟁사 주차장의 차량을 파악해 매출을 추정하는 등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 이같은 맥락에서 쎄트렉아이는 자회사인 SIIS, SIA의 기업공개(IPO)를 추진하고 있다. 항공위성영상 데이터분석 플랫폼, 솔루션을 제공하는 SIA의 경우 내년에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할 계획이다. 김 대표는 “자회사 두 곳 모두 2019년 20억원씩 투자를 받았고, 지난해 한국투자증권을 상장 주관사로 선정했다”며 “인공지능(AI)기술이 흔해졌지만, 영상데이터에 적용해 고객에게 맞는 정보를 뽑아내는 솔루션 등에서는 SIA가 탁월하다”고 설명했다. 영상판매권을 보유한 SIIS의 경우 지구관측위성을 활용한 특정분야에 특화된 이해도가 높고, 데이터를 공급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덧붙였다. 현재 쎄트렉아이는 SIA 지분 89.2%, SIIS 지분 62.5%를 각각 보유한 최대주주다. 한국 우주산업 대표주자, 차세대 리더 발굴에 힘5년 뒤 쎄트렉아이의 모습이 어떨지를 묻자 김 대표는 “스스로 만든 위성을 운영하며, 위성개발 핵심 기술도 확보한 상태에서 적외선 위성 등도 발사해 운영하고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김 대표는 쎄트렉아이에 대해 “대한민국 우주산업의 대표주자”라고 한마디로 정의내렸다. 자신감이 엿보이는 대목이다. 성장과 변화에 맞춰 한화에 피인수됐지만, 경영권을 그대로 유지하는 만큼 쎄트렉아이 미래를 이끌 차세대 리더 찾기도 그의 과제다. “나와 박성동 의장 등은 쎄트렉아이 설립부터 함께 한 멤버다. 누가 시키지 않아도 해야 할 일을 알아서 하는 조직이 되자고 생각했고, 지금 그런 문화가 자리잡고 있다. 내부에서 차세대 대표주자를 찾는 것도 중요한 몫이라고 생각한다.”지난해 쎄트렉아이는 잠정 매출 893억원, 영업이익 137억원, 순이익 115억원으로 27.1%, 48.1%, 56.8% 각각 증가했다.김 대표는 “1~2년 실적만으로 접근하면 위험하다. 장기적으로 봐야 한다”며 “부침이 있었지만, 추세적으로 성장하는 모습이었고, 이번 한화의 투자가 성장을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믿는다”고 강조했다.김재은 (aladin@edaily.co.kr)기사출처 :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134886628983648&mediaCodeNo=257&OutLnkChk=Y

03.15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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