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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상반기 우수 상용품 시범사용 제안품목 신청접수

2022년 상반기 우수 상용품 시범사용 제안품목 신청 접수를 다음과 같이 안내하오니 많은 참여바랍니다. □ 신청대상 품목 : 군수예산으로 조달 중이거나 조달 가능한 물자, 장비, 정보화류    [신청가능 품목리스트 바로가기] □ 추진일정    ◯ 상반기 신청마감기한 : ~ 2022. 1. 26.(수), 15:00까지        * 접수기간 이후 제안품목은 2022년 하반기 평가 예정('22. 5월)    ◯ 신청방법 : 온라인 신청 바로가기 (붙임 #1. 온라인 신청방법 참조)   ◯ 신청서류 및 절차 바로가기(붙임 #2. 제출서류 및 평가양식 참조)   ◯ 서류심사 결과 통보 : 2022. 2월 말        ※ 신청기업 개별통보와 국방부 홈페이지 게시 예정   ◯ 대면평가 : 2022. 3월 중순        ※ 제품별 대면평가(신청제품 발표, 질의‧응답 등)    ◯ 제안품목 제품설명회 : 2022. 4월 초        ※ 대면평가 B등급 이상 통과 제품만 참여 가능    ◯ 현장실사 : 2022. 4월 중순 ~ 5월 초        ※ 대면평가 B등급 이상 제품현장 확인(직접생산여부, A/S 지원능력 점검 등)     ◯ 각 군 소요종합 후 국방부 주관 위원회 개최(시범사용 품목선정) : 2022. 5월 중        ※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온라인으로 진행될 수 있음. □ 온라인 신청문의 : 한국조달연구원 국방혁신조달연구팀     ※ 대표번호 : 02-796-8234, 물자분야 내선 603,  장비분야 내선 604, 기타 접수문의 내선 606     ※ 마감일 기준 전화상담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사오니 온라인 서비스 문의사항을 이용 바랍니다.□ 붙임 :   1. 2022년 상반기 우수 상용품 시범사용 제안품목 접수 공고문 1부.              2. 온라인 신청방법 1부.              3. 제출서류 및 평가양식 1부. 

01.06 2022
2022년도 신속시범획득 사업 공모

공고 번호 : 2021-138번신기술이 적용된 민간의 제품을 구매하여 군 시범운용을 통해 군사적 활용성을 확인하는 신속시범획득 사업의 2022년도 대상 사업을 붙임과 같이 공모하오니 관심있는 기업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공모 기간 및 방법 ㅇ 공모기간 : 2021.11.26.(금)~ 12.9.(목) (총 14일간)     * 공모기간 외에도 방위사업청 홈페이지를 통하여 상시 공모 가능 ㅇ 공모방법: 청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신청     * 청 홈페이지(dapa.go.kr) > 민원/참여 > 신속시범획득 사업 > 사업신청서 등록- 문의방위사업청 / 첨단기술신속사업팀 ☎ 02-2079-4149, 4152, 4144

11.30 2021
수출허가 제도 안내

1. 방위사업청에는 수출입 맞춤형 컨설팅 등을 통해 방위사업법 및 대외무역법 등 관련규정(개정)을 지속적으로 홍보·안내하고 있으나,일부 업체에서는 수출입 허가제도 관련 규정 등을 알지 못하여 불이익을 받는 사례가 수시로 발생하고 있습니다.2. 이에 본회에서는 수출허가 제도 관련 자료(붙임)를 안내하오니 업무에 적극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아 래 -○ 군용물자 수출허가 제도 활용- 방산수출입 맞춤형 컨설팅(상·하반기) * 하반기 맞춤형 컨설팅 실시(신청기간 : '21.11.8. ~ '21.11.30.)- 전문판정 및 수출허가 절차 안내- 군용전략물자 자가판정 절차 안내- 대외무역법 관련 법령 개정붙임 : 수출허가제도 관련 안내 1부, 끝.

11.08 2021
아프리카 국가 대상 국제 방산협력 컨퍼런스 참가 신청 안내

1. 관련근거 : 방위사업청 중동아프리카협력담당관-3327(’21.11.2.) 아프리카 국가 대상 국제 방산협력 컨퍼런스 추진 관련 협조 요청2. 위 관련근거에 따라 방위사업청은 아프리카 3개국을 초청하여 국제 방산협력 컨퍼런스를 아래와 같이 개최할 예정입니다. 이에 참가를 희망하는 회원사는 의 양식을 참고하여 11.17(수)까지 본회 수출진흥팀 담당자(양한빈 과장, ☎02-3270-6082, starbean05@kdia.or.kr)에게 이메일로 송부해 주시기 바랍니다.가. 대상 국가 : 보츠와나, 세네갈, 가나 나. 일정 : 12월 2주(예정)다. 주요 일정(예정)1) (1일차) 컨퍼런스 개회(양국 대표 개회사), 정부측 의제 진행, 업체별 소개2) (2일차) 업체별 소개3) (3일차) 업체별 소개 및 컨퍼런스 폐회 라. 참고사항1) 한국업체 소요 반영을 통한 상대국가 참여 군/기관 선정 및 초청2) 컨퍼런스 룸, 통역 등 행정사항 지원 예정붙임. 국제 방산협력 컨퍼런스 참가 신청서 1부. 끝.

11.08 2021
2021년 하반기 수출입 맞춤형 컨설팅 안내

1. 관련근거 : 방위사업청 기술심사-4325(2021. 11. 3.) 2021년 하반기 수출입 맞춤형 컨설팅 관련 협조요청2. 위 관련근거에 의거 '2021년 하반기 방산 수출입 인허가 맞춤형 교육'을 다음과 같이 안내하오니 교육 받고자하는회원사는 방위사업청(기술심사과)으로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가. 신청기간 : 2021. 11. 8.(월) ~ 11. 30.(화)나. 교육기간 : 2021. 11. 15.(월) ~ 12. 17.(금)다. 교육시간 / 장소 : 60분 내외 / 업체 요청장소라. 신청대상 : 붙임 참조마. 신청방법 : 신청서류(붙임) 이메일 송부 (pmaker91@korea.kr)바. 행정사항1) 교육 희망 회원사는 상기 이메일로 직접 신청바랍니다.2) 방사청 업무 담당자 연락처 : 02-2079-6836(백승희 주무관)붙임 : 2021년 하반기 수출입 맞춤형 컨설팅 안내. 끝.

11.08 2021
'22년 1분기 국고보조금 지원 대상 방산전시회 참가신청 안내

​1. 관련근거 : 방위사업청 국제협력총괄담당관-5169(’21.10.26) ’22년 1분기 방산전시회 참가 안내 및 신청서 제출 협조 2. 위 관련근거에 따라 ’22년 1분기 해외방산전시회 참가를 희망하는 업체는 붙임 문서를 확인하신 후 별지 양식을 첨부하여 참가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가. 지원대상 : 방산물자등 및 군용물자* 수출을 하고자 하는 중소중견기업* 붙임2 국고보조금 지급 지침 제2조(용어의 정의) 참고나. 대상 전시회 - 중소기업관 : 필리핀 ADAS, UAE UMEX/ISNR, 사우디 WDS, 인도 Defexpo, 말레이시아 DSA- 개별참가 : 미국 Shot Show 등 15개 전시회(붙임참조) 다. 제출서류 : 붙임의 별지 참조라. 제출기한 : ’21. 11. 4(목)까지마. 제출처 : 본회 해외사업팀 윤호진대리 이메일(hjyoon@kdia.or.kr)로 제출바. 참가제한 및 부정수급 관련 강조사항 : 붙임1의 유의사항 참조 붙임 1. ’22년 1분기 국고보조금 지원 대상 방산전시회 참가 신청안내 1부.2. 방산전시회 참가비 및 시장개척활동비 국고보조금 지급지침 1부. 

10.26 2021
방위사업청, 국산 방산부품, 쉽게 검색하고 활용하세요

ㅇ 국방기술진흥연구소(이하 국기연, 소장 임영일)는 ‘부품국산화 통합정보관리시스템(COMPAS, http://compas.krit.re.kr)’에 국산부품 정보 플랫폼인 ‘국산부품 등록 기능’을 구축하여, 오늘(7월 26일, 월요일)부터 서비스를 개시한다.      * COMPAS(COre Military Parts Assignment System)란 국기연이 운영하고 있는 방위산업 분야 부품국산화 과제 통합 관리시스템을 말함ㅇ ‘국산부품 등록 기능’은 국산화 개발에 성공하여 성능이 입증된 개발부품을 무기체계 분류에 따라 부품국산화 통합정보관리시스템(COMPAS)에 등록하고 조회할 수 있는 기능이다. 국기연은 개발된 국산부품이 사장되지 않고 새로운 연구개발 무기체계에 우선 적용될 수 있도록, 2006년부터 현재까지 국산화 개발이 완료된 부품 1,790건의 기능?성능, 적용 가능 분야 등 관련 정보들을 부품국산화 통합정보관리시스템(COMPAS)에 등록하여 각 부품의 세부 활용 정보들을 한눈에 검색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ㅇ 방산업체 및 관련 기관은 국기연 부품국산화 통합정보관리시스템(COMPAS) 누리집에 가입하면 ‘국산부품 등록 기능’에 등록된 국산부품의 정보를 조회할 수 있다. 특히 부품개발업체는 부품 활용성과 관련된 다양한 세부 정보를 추가?변경하도록 신청할 수 있으며, 국기연은 업체가 기입한 정보를 최종 검토하여 게시한다.ㅇ 국기연은 국산부품 등록 기능 활성화를 위해 무기체계 부품국산화 사업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부품개발업체의 적극 참여를 독려하고, 지속적인 홍보와 시스템 개선을 병행해 나갈 예정이다.ㅇ 방위사업청은 ‘국산부품 등록 기능’ 제도 정착과 활성화를 위해 새로운 무기체계 개발 시 국산부품 적용 가능성을 확대하도록 ‘방위사업관리규정’ 등 관련 규정을 개정하였다. ㅇ 임영일 국기연 소장은 “신규 무기체계 개발 시, 국산부품 등록 기능을 통해 방위사업청 및 체계기업 간 국산화 개발부품에 대한 정보교류가 가능해졌다.”라고 강조하며 “방산 부품을 개발한 중소기업의 매출 증대 등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07.28 2021
중기부, 2021년 하반기 중소기업 연구인력지원사업 공고

ㅇ 신청방법(온라인 접수) : 중소기업 기술개발사업 종합관리시스템(www.smtech.go.kr) ☜ 클릭 ㅇ 신청서류 : 사업계획서 등

06.22 2021
2021년 산업통상자원부-삼성전자 기술나눔 공고

□ 문의처담당부서연락처내용시행부처산업통상자원부(산업기술시장혁신과)044-203-4544기술나눔 추진 및 확정 등전담기관한국산업기술진흥원(사업화기획팀)02-6009-4302,8신청서류 작성 안내, 접수, 선정심의, 유의사항 등※ 자세한 사항은 산업통상자원부 홈페이지(☞바로가기) 참조

05.13 2021
방위사업청, 무기체계의 신속한 전력화와 4차 산업혁명 기술 적용까지, 일거양득

ㅇ 방위사업청(청장 강은호)은 ’20년부터 추진 중인 신속시범획득사업의 범위를 연구개발까지 확장한 신속연구개발사업을 도입하여 신속획득을 위한 제도를 완비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사업 추진을 위한 구체적 절차와 근거규정 등을 마련하였으며, 조기 제도 안착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 신속획득사업 = 신속시범획득사업 + 신속연구개발사업(신설)ㅇ 신속연구개발사업은 공모를 통해 대상사업을 선정하여, 신기술이 적용된 무기체계를 최대 3년 이내의 기간 동안 신속하게 연구개발하게 된다.   - 대상사업은 Top-Down(각 군)과 Bottom-Up(산/학/연)을 병행하여 군과 민간에서 제안한 사업 중 기술 수준, 군사적 활용성 등을 고려하여 사업을 선정하고,    - 선정된 사업에 대한 전문성을 보유한 능력 있는 PM(Project Manager, 사업관리자)을 선발, 사업에 대한 전적인 권한을 부여하여 사업 착수부터 종료 시까지 연속적이고 면밀하게 사업을 관리하게 된다.ㅇ 사업 종료 후에는 소요결정부터 전력화까지의 절차를 간소화하여 신속하게 군에서 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ㅇ 소요결정 이전 신속한 연구개발 및 전력화 연계 절차 간소화를 통해 기존 획득 절차 대비 상당한 수준으로 획득기간이 단축될 것으로 보이며, 기술이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의 흐름에 맞게 군 소요기반(Demand driven)의 무기체계 획득에서 기술주도(Technology push)의 획득으로 전환하는 시작점이 될 것이다.ㅇ 또한, 신속시범획득사업에 일부 연구개발 절차를 추가함으로써 보다 많은 4차 산업혁명 기술 보유 업체의 국방분야 참여가 가능하다.   - 우수한 기술은 보유하고 있으나 시제품을 보유하지 못했거나, 신기술 등을 기존 무기체계와 통합할 필요가 있는 경우 등 신속시범획득사업에 참여하기 어려운 다양한 민간업체의 참여가 가능하다.ㅇ 강은호 방위사업청장은 “기존의 획일화되고 경직된 절차로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기술발전 속도를 따라가기 어렵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방위사업청에서는 신속시범획득사업을 도입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해왔다. 신속시범획득사업으로 첫발을 내디뎠고, 이번 신속연구개발사업의 도입을 통해 신속획득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완비했다. 신속획득사업의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에는 기존의 획득 절차를 대체하여 첨단 무기체계 획득의 새로운 수단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03.18 2021
한국비철, 대한민국 대표 알루미늄 전문기업

한국비철, 대한민국 대표 알루미늄 전문기업김동현 기자2022-01-07 07:00:00중기·벤처 안국헌 한국비철 대표. 사진 제공=한국비철충청남도 아산시 둔포면에 있는 한국비철(대표 안국헌)은 대한민국 대표 알루미늄 전문기업이다. 지난 1987년 설립된 이 회사는 대한민국 제조업의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린 숨은 일꾼이다. 알루미늄은 반도체·디스플레이를 필두로 항공·방산과 자동차, 조선 등 첨단산업은 물론 건축과 일반 산업용까지 사용되지 않는 곳이 없다. 하지만 핵심부품 제작 시엔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소재인 탓에 전문화된 유통채널의 역할이 그만큼 중요한 분야다.코로나19 이후 주요 소재의 글로벌 공급망은 극심한 변동성에 시달리고 있다. 알루미늄 역시 폭증하는 수요에 가격이 급등하고 있다. 문제는 비싼 값을 주고도 원하는 물량을 제 때 공급 받기 어렵다는 점. 다만 대한민국은 알루미늄 수급에 있어서 만큼은 상대적으로 자유롭다. 바로 한국비철처럼 유능한 공급망을 확보하고 있어서다. 1996년부터 세계 1위 알루미늄 회사인 알코닉(구 알코아)과 국내 독점판매 계약을 체결하고 있는 한국비철은 알코닉의 아시아 최대고객사. 국내는 물론 전 세계로 정밀재단과 열처리 등을 거친 2차 가공품들을 수출하고 있어서다. 이는 비단 알코닉의 경우만이 아니다. 알레리스, 라미알, 슬림등 전 세계 알루미늄 생산공장들과 굳건한 파트너쉽을 구축하고 있다. 기존에 할당됐던 물량 이외에 선제적으로 추가 물량을 확보하는 한편, 특유의 구매 파워를 바탕으로 가격 협상력도 극대화시켰다..충남 아산시 둔포면에 위치한 한국비철 사옥 전경. /사진 제공=한국비철지금 당장 수급이 불안정하다고 한국비철 같은 우수 고객을 놓칠 수는 없는 일. 결국 한국비철의 고객사들 역시 알루미늄 부족 사태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 시킬 수 있게 됐다. 아울러 고객사의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시화지점을 새롭게 오픈했으며, 스마트팩토리에 최적화된 시스템 구축에도 힘쓰고 있다. 또한 동종업계 최초로 AS9120인증(항공 우주 방산 전문소재 품질경영시스템)을 획득한 이 회사는 열처리 등 소재가공 기술력을 극대화시켜 아시아를 대표하는 알루미늄 공급자로 성장해 나갈 방침이다.안광석 서울경제비즈니스 기자 business@sedaily.com기사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260RTUZ17M

01.07 2022
한컴라이프케어, 방위사업청에 방독면 등 84억 공급 계약

한컴라이프케어, 방위사업청에 방독면 등 84억 공급 계약임민철 기자입력 : 2021-08-31 17:34안전장비 기업 한컴라이프케어는 방위사업청에 84억 규모의 물품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한컴라이프케어는 K5 방독면 외 40개 품목의 물품 83억8010만원 어치를 방위사업청에 공급한다. 이번 계약 규모는 지난해 연결기준 재무제표상 매출 1518억원 대비 5.52%에 해당한다. 계약 기간은 오늘부터 내년 11월 4일까지다.한컴라이프케어는 공기호흡기, 방독면, 방역복 등 안전장비와 안전용품을 제조하는 회사다. 지난 1971년 '산청'으로 설립돼 2017년 한글과컴퓨터에 인수된 뒤 이름을 바꿨다. 한컴그룹의 정보통신기술(ICT)을 융합한 스마트 안전장비 연구개발에 투자하고 있다. 한컴라이프케어는 이달 초 공모가를 1만3700원으로 확정하고 지난 17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했다. [사진=한컴라이프케어 제공]기사출처 : https://www.ajunews.com/view/20210831173053522

09.01 2021
쎄트렉아이, 최고 해상도 지구관측 위성 개발… 한화와 전략적 우주사업 첫 추진

쎄트렉아이, 최고 해상도 지구관측 위성 개발… 한화와 전략적 우주사업 첫 추진 기사입력 2021-08-18 08:32 국내 유일의 위성시스템 개발·수출기업인 ㈜쎄트렉아이(099320)는 세계 최고해상도의 상용 지구관측위성 ‘SpaceEye-T(스페이스아이-티)’를 개발한다고 18일 밝혔다.이 위성은 30㎝급 초고해상도와 12㎞ 관측폭 그리고 무게 약 700㎏의 고성능 지구관측 위성이다. 이번 개발은 100% 자체투자로 개발 이후 직접 운용한다는 계획이다. 30㎝급 초고해상도는 지상에 있는 가로와 세로 30㎝ 크기의 물체가 한 화소(픽셀)에 해당하며, 우주 상공에서 도로에 있는 차량의 종류를 식별할 수 있는 수준의 해상도다.쎄트렉아이 저궤도 지구관측위성. /쎄트렉아이 제공 쎄트렉아이는 국내외 사업을 통해 이미 축적하고 검증한 핵심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2024년 초 이 위성의 발사를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발사 후 위성 운용과 영상 상용화는 자회사인 에스아이아이에스(SIIS)가 담당하고, 또 다른 자회사인 에스아이에이(SIA)는 초고해상도 영상을 활용해 지구관측 분석 솔루션을 더욱 고도화할 예정이다.올해 초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지분 투자 이후, 쎄트렉아이는 한화(000880) 스페이스 허브 팀의 적극적인 지원 하에 우주개발 전략을 수립하고 있다. 이번 스페이스아이-티 개발과 운용을 위한 투자는 한화와 쎄트렉아이의 첫 번째 전략적 우주사업으로 추진되는 것이다.이는 국내 우주개발 선도기업인 쎄트렉아이가 글로벌 초고해상도 지구관측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는 의미를 가지며, ‘뉴 스페이스’ 시대에 국내 민간주도 우주개발의 큰 이정표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김이을 쎄트렉아이 대표는 “쎄트렉아이는 지구관측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위성영상과 활용서비스 공급을 목표로 해왔다. 그 첫 단계로 설립한 두 자회사를 통해 영상판매 시장에 대한 경험을 쌓았고, 인공지능 기반의 분석 솔루션도 개발을 완료했다”며 “우리나라 최초 위성인 우리별 위성 개발에서 우리나라 최초의 위성시스템 수출로 이어진 쎄트렉아이와 그 구성원의 도전은 순수 민간투자의 우리나라 최초 위성시스템 개발로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쎄트렉아이는 스페이스아이-티 개발과 운용을 통해, 글로벌 지구관측 시장에서 서비스 플랫폼을 활용하여 통합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개발을 본격화 할 예정이다.쎄트렉아이는 우리나라 최초의 인공위성인 우리별 1호를 개발한 핵심 인력들이 1999년 설립한 회사로 지금까지 30개 이상의 국내외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올 초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지분 투자를 받고 양사가 우주개발 전략 수립을 진행하고 있다.정민하 기자 min@chosunbiz.com Copyright ⓒ 조선비즈.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출처 : https://biz.chosun.com/industry/company/2021/08/18/MOB6CCRJW5EUHOUT4NNXZGKEJA/?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08.19 2021
“휴니드, 방산 사업 순항… 민수 사업은 보잉과 에어버스가 책임진다

“휴니드, 방산 사업 순항… 민수 사업은 보잉과 에어버스가 책임진다”2021년 매출액 2110억원, 영업이익 117억원 전망 입력 : 2021.08.10 17:23[뉴스투데이=장원수 기자] 유안타증권은 10일 휴니드에 대해 보잉이 선택한 국내 방산업체라고 전했다. 허선재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휴니드는 전술통신장비 및 항공전자장비 개발을 주력 사업으로 영위하는 방산 업체”라며 “휴니드는 방위사업청으로 군용장비를 납품하고 있으며, 2대 주주인(지분율 11.7%) 보잉향 항공전자장비 독점 계약을 통해 매년 안정적인 수주를 확보 중”이라고 밝혔다.  허선재 연구원은 “지난해 기준 부문별 매출 비중은 방산 82.5%, 해외항공 17.5% 등”이라며 “휴니드는 글로벌 항공 산업 회복에 따른 수혜가 예상되는 업체”라고 지적했다. 허 연구원은 “현재 개발 단계에 있는 항공 전자 시스템(Li-Fi/NFS)은 2023년, 2024년 글로벌 여객 수요 회복 시점에 맞춰 개발이 완료될 것으로 예상되고 보잉 및 에어버스의 주력 기종에 탑재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내다봤다.  그는 “휴니드의 방산 부문 수주 확대는 올해에도 이어질 것”이라며 “총 1조3000억원 규모의 HCTRS 양산 계약 중 올해에는 약 4500억원 규모의 4차 계약이 예정되어 있다”고 언급했다. 이어 “금번 계약은 3차 계약 대비 36% 증가한 규모이며 2022~24년간 매년 약 1600억원의 매출이 인식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그는 “휴니드는 향후 민항기에 적용될 수 있는 Li-Fi와 NFS 통신 시스템을 각각 라테코르 및 보잉과 공동개발 중에 있으며 항공산업 회복이 예상되는 2023년부터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휴니드와 라테코르는 각각 보잉 및 에어버스의 레퍼런스를 확보한 파트너사이기 때문에 향후 양대 항공제조사에게 빠른 신제품 탑재율 확대가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휴니드의 올해 매출액은 전년대비 6.5% 늘어난 2110억원, 영업이익은 11.1% 증가한 117억원으로 전망한다”며 “실적 향상 요인은 올해 반영될 약 1300억원 규모의 HCTRS 3차 계약 매출에 기인한다”고 진단했다. 그는 “내년부터는 추가적인 외형확대 요인이 지속적으로 발생할 것으로 전망한다”며 “해외 항공 사업 부문에서의 안정적인 물량 공급(연간 300~350억원 규모)에 더불어 2024년까지 매년 약 1600억원 규모의 HCTRS 4차 계약 매출이 인식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망했다. 그는 “중장기적으로는 2023년부터 Li-Fi 및 NFS통신 시스템 납품을 통해 민수 시장 진출이 예상되고 2025년부터 가시적인 외형 확대가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내다봤다.  [ 장원수 기자 기자 jang7445@news2day.co.kr ]  기사출처 :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10810500321#

08.11 2021
이오시스템, 서울 마곡지구에 글로벌 R&D센터인 ‘종합연구소’ 신축 추진

이오시스템, 서울 마곡지구에 글로벌 R&D센터인 ‘종합연구소’ 신축 추진오늘 기공식에 이어 2022년 10월 완공 예정…대지 1,073㎡에 지하 2층 지상 11층 규모 건립 입력 : 2021.07.07 15:00 서울 강서구 마곡 지구에 건립 예정인 이오시스템 ‘종합연구소’ 모형. [사진=이오시스템]   [뉴스투데이=김한경 기자] 이오시스템은 7일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에 건립될 글로벌 R&D센터인 ‘종합연구소’ 신축공사 기공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종합연구소는 2022년 10월 완공될 예정으로 연면적 5,117㎡, 대지면적 1,073㎡에 지하 2층, 지상 11층 규모로 건립되며, 기공식에는 대표이사, 임직원과 협력사, 건설 관계사 등 40여 명의 내·외빈이 참석했다. 이 연구소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내고 자유롭게 소통·협력을 할 수 있는 ‘Work Place’와 함께 피트니스센터, 커뮤니티 라운지, 층별 테라스 등 ‘Play Space’를 두어 건물 전체가 혁신적 업무와 창의적 휴식이 공존하는 공간으로 건립될 계획이다.  이오시스템은 현재 독일, 미국, 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 등 동남아 국가, 사우디아라비아·UAE 등 중동 국가에 전자광학 분야의 방산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최근에는 인도의 국제기업인 Reliance그룹과 방위산업용 전자광학장비 공동사업에 대해 포괄적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추진 중이다.  또한 다국적 해외전문기업 연구소와 다양한 공동연구도 진행하고 있어, 이오시스템 관계자는  마곡지구에 건립되는 ‘종합연구소’가 글로벌 R&D센터로 해외시장 전초기지 기능을 수행하길 기대하고 있다. 함태헌 이오시스템 대표이사는 “42년간 쌓아 온 이오시스템의 첨단 방산기술이 마곡 클러스터의 다양한 민간기술과 융합돼 세계적인 민·군기술 역량을 가진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고자 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 김한경 안보전문기자 기자 khopes58@news2day.co.kr ]  기사출처 : https://www.news2day.co.kr/print/20210707500181

07.09 2021

방위산업 길라잡이